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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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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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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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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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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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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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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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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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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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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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URBAN BREAK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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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Seoul Illustration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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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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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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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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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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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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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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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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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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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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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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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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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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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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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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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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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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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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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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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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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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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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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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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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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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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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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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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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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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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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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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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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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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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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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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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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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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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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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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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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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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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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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URBAN BREAK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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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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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URBAN BREAK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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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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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URBAN BREAK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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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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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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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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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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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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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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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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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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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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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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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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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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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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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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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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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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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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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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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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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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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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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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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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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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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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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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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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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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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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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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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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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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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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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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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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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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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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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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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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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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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Seoul Illustration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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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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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URBAN BREAK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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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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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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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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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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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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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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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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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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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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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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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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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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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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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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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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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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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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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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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일자: 2026년 7월 24일 (1일)
- 장소: COEX D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시간: 08:00 ~ 18:00 (한국 표준시)
- 공식 웹사이트: barshow-en.imweb.me
- 티켓: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 무역 방문객(바이어, 유통사, HoReCa 전문가)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 일반 관람객 티켓 ₩15,000부터.
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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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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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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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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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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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 일자: 2026년 7월 24일 (1일)
- 장소: COEX D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시간: 08:00 ~ 18:00 (한국 표준시)
- 공식 웹사이트: barshow-en.imweb.me
- 티켓: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 무역 방문객(바이어, 유통사, HoReCa 전문가)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 일반 관람객 티켓 ₩15,000부터.
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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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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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Have questions about EDUCARE & KIDS FAIR?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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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KINTEX exhibitions?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서울 바 & 스피릿 쇼 2026이 2026년 7월 24일 COEX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한국 최대 주류 박람회로, 해외 방문객이 한국 F&B 및 주류 산업과 실질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시음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이 가이드는 티켓부터 문화적 팁까지 방문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룹니다.
바이어, 유통사, 바텐더, 기자, 혹은 멜버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주류 애호가라면, 이 가이드가 효율적인 여행 계획을 도와드립니다.
행사 기본 정보
- 일자: 2026년 7월 24일 (1일)
- 장소: COEX D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시간: 08:00 ~ 18:00 (한국 표준시)
- 공식 웹사이트: barshow-en.imweb.me
- 티켓: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 무역 방문객(바이어, 유통사, HoReCa 전문가)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 일반 관람객 티켓 ₩15,000부터.
1일 행사로, 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계획하세요. 대부분의 해외 방문객은 본 전시와 2-3일의 서울 관광, 또는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방문을 병행합니다.
전시 내용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의 최대 B2B 및 B2C 주류 전시회입니다. 전시 내용:
- 200개 이상 전시업체 – 한국 증류소, 국제 주류 브랜드, 칵테일 믹서, 바 장비 공급사, 유리잔 제조사 포함
- 라이브 칵테일 경연대회 – 한국 및 국제 바텐더 참가
- 시음 세션 – 소주 베리언트, 한국 수제 스피릿, 전통 막걸리, 수입 프리미엄 스피릿 시음 가능
- 세미나 및 마스터클래스 – 한국 전통 주류 트렌드, 수제 칵테일 테크닉, 바 경영 등
- 네트워킹 라운지 – 바이어와 브랜드 간 B2B 미팅
한국 주류 시장은 급성장 중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14위 스피릿 시장이자 세계 2위 소주 시장입니다. 이 전시회는 업계의 연간 만남의 장입니다.
COEX 까지 가는 법 및 해외 방문객을 위한 팁
COEX는 서울 강남에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장 빠른 경로:
- AREX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약 60분, ₩9,500), 그 다음에 2호선으로 삼성역으로 환승 (5,6번 출구). COEX는 삼성역과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총 소요시간: 약 90분.
- 공항 리무진 버스 6106번이 COEX로 직접 옵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70-90분, ₩17,000). 짐이 많을 때 편리.
- KLOOK 또는 KTO 공항 픽업을 사전 예약하면 편리. 무거운 장비나 샘플이 있을 때 유용.
해외 방문객을 위한 실질 팁:
- 비자: 대부분의 서양 방문객은 단기 체류에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 결제: 대부분의 전시업체는 카드 결제를 받지만, 소액 구매를 위해 한국 원(₩)을 조금 가지고 다니세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는 한국 휴대폰이 필요합니다.
- 명함: 넉넉히 챙기세요. 한국 전시회에서 명함 교환(명함, 명함)은 여전히 표준 관행입니다.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 한국 전시회는 프로페셔널하지만 격식적이지 않습니다.
- 언어: 주요 전시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소규모 한국 증류사는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실시간 번역을 위해 파파고 또는 파파고 네이버 번역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전시 너머 – 서울 여행을 최대한 활용하기
COEX는 스타필드 COEX 몰에 직접 연결됩니다. 한국 최대 지하 쇼핑 센터 중 하나로, 몇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습니다. F&B 업계 방문객을 위해 스타필드는 지역 한국 요리를 광범위하게 다루는 푸드 코트를 자랑합니다.
같은 주에 열리는 다른 COEX 행사 (coexcenter.com에서 최신 일정 확인):
- K-Display 2026 (7월 22일) – 한국 대표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7월 30일) – 예술 및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행사
- 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 (7월 30일) – 교육 및 어린이 제품
서울에 추가 시간이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 강남 지역 (COEX가 위치한 곳) – 현대 서울, 훌륭한 레스토랑, K-pop 엔터테인먼트 회사
- 이태원 – 국제 음식과 나이트라이프, COEX에서 택시로 20분
- 북촌 한옥마을 – 전통 한국 가옥, 지하철로 30분
- 명동 – 쇼핑과 길거리 음식, 지하철로 30분
F&B 및 주류 업계 방문객을 위해, 강남의 가로수길 지역은 서울의 수제 칵테일 허브가 되었습니다. 도보 가능한 500m 구간에 수상 경력이 있는 바가 수십 곳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K-Display 2026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 | 어반 브레이크 2026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전 등록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A. 사전 등록이 강력히 권장됩니다, 특히 해외 무역 방문객의 경우. 현장 등록은 가능하지만 피크 시간에 긴 대기열이 있을 수 있으며 입장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Q. 비산업 방문객에게도 적합한 행사인가요?
A. 예, 하지만 초점은 B2B입니다. 일반 관람객은 오후에 환영되며, 시음 세션은 모든 티켓 소지자에게 공개됩니다. 주류 애호가이시라면, 오후(14:00-18:00)가 최적 시간입니다.
Q. 샘플이나 제품을 세관을 통해 반입할 수 있나요?
A. 개인 소비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1-2병 면세 허용. 상업 샘플의 경우, 상업 송장이 필요하며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행 전 자국 세관 규정을 확인하세요.
Q. 이동이 필요한 방문객에게도 접근 가능한가요?
A. 예, COEX는 완전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홀에 경사로, 엘리베이터, 접근 가능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최측에서 정문에서 지원을 제공합니다.
Q. 도착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무역 방문객의 경우, 개장 시간(08:00)에 도착하면 B2B 미팅을 위한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일반 관람객 및 시음 중심의 경우, 14:00-17:00이 가장 분주하고 사교적인 시간입니다.
Q. 저녁에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예, 많은 전시업체와 업계 단체들이 강남의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주최합니다. 공식 이벤트 앱이나 전시업체 연락처에서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이벤트 전용 모바일 앱이 있나요?
A. 예, 공식 서울 바 & 스피릿 쇼 앱을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세요. 앱에는 전시업체 목록, 평면도, 세미나 일정, B2B 미팅을 위한 매칭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Q.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데 추천 시음 방법이 있나요?
A. 소주, 막걸리, 한국 수제 증류주 순서로 시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주는 깔끔하고 가벼운 맛으로 시작하기 좋고, 막걸리는 독특한 유산균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수제 증류주(증류식 소주)는 프리미엄 스피릿으로 고급 칵테일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시음 방법을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
Q. 전시회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COEX 도보 거리에 다양한 숙소가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1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 GLAD 강남 코엑스(도보 7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면 COEX 도보 거리 숙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서울 바 & 스피릿 쇼는 한국 주류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1일 행사이므로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오전에는 B2B 미팅에 집중하고 오후에는 시음과 네트워킹을 즐기세요. 가로수길의 애프터파티까지 포함하면 하루 동안 한국 주류 업계의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출처
- 서울 바 & 스피릿 쇼 공식 웹사이트 – 티켓, 전시업체 목록, 세미나 일정
- COEX 행사 일정 – 전체 행사 일정
- 한국 관광공사 (KTO) – 서울 여행 정보
- K-ETA 신청 포털 – 한국 전자여행허가
- 한국 관세청 – 샘플 반입 관련
저는 K-전시랩, 멜버른에 거주하는 한국 전시회 전문 작가입니다. 한국 전시회에 대한 사전 가이드를 작성하며, COEX, KINTEX, BEXCO 등 전 지역을 다룹니다. 매월 한국 주요 전시회 사전 정보를 받아보려면 구독하세요.
K-Display 2026은 7월 22일 코엑스(COEX) Hall C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OLED, MicroLED, QD-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 행사는 국제 디스플레이 업계 바이어, 기술 전문가, 그리고 기술 애호가 모두에게 필수적인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2일 (수) 08:00 — 18:00 (KST, 단일 일정, 일반 전시회보다 일찍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k-display.org
- 입장료: 업계 방문객 사전 등록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현장 발권 가능
- 주최: K-Display 조직위원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이 참가합니다. 전시 품목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MicroLED(마이크로발광다이오드), QD-OLED(퀀텀닷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접히는 화면), 투명 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그리고 차세대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용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업계 최고 경영진과 연구자들의 기조 연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 그리고 B2B 비즈니스 매칭 세션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Display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로드맵이 공개되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행사에서 QD-OLED의 최신 기술 진보를 발표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와 투명 디스플레이의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BOE 등 중국 기업들의 기술력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한국과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전문적이고 비즈니스 중심이며,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합니다.
오전 8시 개장(일반 전시회보다 이른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등록 대기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대는 B2B 미팅과 컨퍼런스 세션이 집중되고, 오후에는 기술 시연과 네트워킹이 활발해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참석하려면 사전 등록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k-display.org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C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106번도 코엑스附近에 정차합니다(약 80분, ₩17,000).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72시간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isplay는 국제 행사이므로 주요 출품업체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하세요.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전시 관람 후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 좋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방문객이라면 삼성전자 서초사옥(택시 20분)과 LG 트윈타워(여의도, 택시 25분)를 방문하면 각 기업의 기술 철학과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전 방문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코엑스附近의 테헤란로(도보 15~20분)는 한국의 IT·테크 산업 중심지로, 대형 전자제품 매장과 스타트업 오피스, IT 기업 쇼룸이 밀집되어 있어 산업 현장을 직접 느끼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가 아니어도 참석할 수 있나요?
A. 네, 디스플레이 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단, 오전 시간대(08:00~12:00)는 업계 방문객(B2B)이 우선이며, 일반 방문객은 오후에 입장하는 것이 원활합니다. 기술 애호가에게도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Q.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일부 출품업체가 소비자용 완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시 제품은 B2B 바이어를 위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구매는 인근 용산 전자상가(지하철 약 30분)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한국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가 전시회와 병행 개최됩니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기조 연설과 기술 세션이 준비되어 있으며, 일정과 등록은 k-display.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네트워킹 행사가 있나요?
A. 네, K-Display 리셉션이 7월 21일 저녁에 메인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됩니다. 별도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하세요. 업계 관계자라면 주요 인사와의 인맥 형성에 매우 유용한 자리입니다.
Q. 드레스 코드는 무엇인가요?
A. 비즈니스 정장 또는 비즈니스 캐주얼이 표준입니다. 한국 디스플레이 업계는 전문적이지만 과도하게 격식 있지는 않은 분위기입니다.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Q. 직접 가져간 기기로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부스에서 자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가져가면 실제 구동 환경에서 화질, 반응 속도, 색 정확도를 비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프로토타입은 만질 수 없도록 보호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 규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600/10분입니다. 단,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 이후에는 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전시장 내에서 식사가 가능한가요?
A. 네,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이른 개장(08:00)을 고려하여 아침 식사는 도착 전에 미리 해결하거나, 코엑스몰 내 카페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Display와 CE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ES는 모든 소비자 기술을 다루는 초대형 종합 전시회인 반면, K-Display는 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K-Display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소재, 부품까지 산업 전반을 더 깊이 있게 다루므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게는 CES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많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K-Display 2026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전문 전시회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의 최신 기술을 직접 비교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해외 업계 관계자라면 빠른 사전 등록과 조기 도착을 통해 이른 개장 시간(08:00)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K-Display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CLF)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캐릭터 IP 및 브랜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소유자,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글로벌 라이선싱 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16일 (목) — 18일 (토), 10:00 — 18:00 (KST, 3일간)
- 장소: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
- 입장료: 업계 방문객(명함 제시 시) 무료 / 일반 방문객 ₩10,000
- 주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기업은 캐릭터 IP 소유자(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핑크퐁, BTS 관련 IP), 라이선싱 에이전시, 제조사, 유통사 등 라이선싱 산업 전반을 망라합니다. 글로벌 IP로는 산리오(헬로키티), 포켓몬, 디즈니 등도 참가합니다. 부대 행사로는 캐릭터 브랜드 어워드(Character Brand Awards), B2B 비즈니스 매칭, 라이선싱 트렌드 및 로열티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류(K-Wave)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인프렌즈는 이미 글로벌 IP로 자리잡았으며, BTS 관련 IP와 한국 웹툰 캐릭터의 라이선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LF는 이러한 한국 IP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에이전시 관계자에게는 한국 IP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평가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첫째 날과 둘째 날은 B2B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운영되며, 마지막 날은 일반 소비자도 활발히 참여합니다. K-전시랩의 추천: 해외 바이어는 첫째 날(7/16)에 방문하여 주요 IP 보유 기업과의 사전 미팅을 잡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엑스 Hall A 및 Hall B1 가이드 (Venue Guide)
CLF는 코엑스 1층 Hall A와 지하 1층 Hall B1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Hall A는 대형 캐릭터 IP 기업(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산리오)의 메인 부스가 위치한 핵심 전시 공간입니다. Hall B1은 중소 IP 기업, 신진 작가, 웹툰 관련 부스가 배치되어 새로운 IP 발굴에 적합합니다. 두 홀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3~5분입니다. K-전시랩의 팁: 먼저 Hall A에서 주요 IP 기업의 트렌드를 파악한 후, Hall B1에서 신진 IP를 발굴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비즈니스 미팅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조용한 환경에서 심층 협의가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A와 Hall B1은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 + 지하철 2호선 환승으로 약 90분, 리무진 버스 6106번으로 약 80분(₩17,000)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CLF는 동시 개최되는 다른 행사(서울팝콘)와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 코엑스 주변 교통과 숙소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IP 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예약하세요. 대부분의 주요 기업 부스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매장이 있어 전시회에서 본 IP의 실제 제품과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압구정 지역(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편집 매장이 많아 라이선싱 제품의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에는 독립 캐릭터 브랜드와 소규모 IP 스튜디오의 굿즈 숍이 밀집되어 있어 신진 IP 발굴에 유용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업계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입니다. 업계 방문객(B2B 비즈니스 미팅)에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우선 권한이 주어지며, 일반 소비자는 마지막 날 방문하여 캐릭터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첫째 날 방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Q. 전시회에서 캐릭터 라이선스를 계약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캐릭터 IP 보유 기업이 라이선싱 팀을 현장에 배치하여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식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주요 IP의 경우 현장 계약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Q. 어떤 종류의 캐릭터가 전시되나요?
A. 애니메이션, 게임, K-Pop IP, 웹툰, 마스코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한국 웹툰 IP(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의 라이선싱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이 분야를 주목할 만합니다.
Q. 영어 세미나가 있나요?
A. 네, 국제 라이선싱 세미나 트랙은 영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일정은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IP 기업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소비자 섹션에서 공식 굿즈, 한정판 제품, 작가 사인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마지막 날(7/18)은 일반 소비자 대상 이벤트가 풍성합니다.
Q. CLF와 서울팝콘(Seoul POPC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CLF는 라이선싱 비즈니스(B2B)에 중점을 둔 전문 전시회입니다. 반면 서울팝콘은 소비자 중심의 팝 컬처 페스티벌로, 캐릭터 팬덤과 소비자 참여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Q. 해외 바이어로서 참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식 웹사이트 characterfair.kr에서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과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 지참은 필수이며, 관심 분야(애니메이션, 게임, K-Pop, 웹툰 등)를 명확히 하고 미팅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 지하 주차장(4,600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600/10분입니다. 3일간 연속 방문이 필요하다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Q. 인근에 추천 호텔이 있나요?
A.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도보 연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가 가장 가깝습니다. 3일간의 행사 기간을 고려하면 코엑스 도보 거리 숙소를 추천합니다.
Q. CLF는 매년 개최되나요?
A. 네, 매년 7월 코엑스에서 정기 개최됩니다. 2026년 행사 이후 2027년 일정은 character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의 종합 평가: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은 한국 IP의 글로벌 진출을 목격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한류(K-Wave) 콘텐츠의 확장과 함께 한국 캐릭터 IP의 라이선싱 가치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CLF는 이러한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핵심 행사입니다. 해외 바이어라면 사전 등록과 미팅 예약을 통해 행사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ave questions about Character Licensing Fair 2026?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대학 수시입학 페어 2026은 7월 23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대학 입학 설명회로, 5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행사입니다. 이 가이드는 해외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한국 대학에 관심이 있는 국제 교육 관계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23일 (목) 10:00 — 17:00 (KST)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nivexpo.kr
- 입장료: 무료.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현장 방문 가능하나, 인기 대학 부스는 조기 방문이 유리합니다.
- 주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한국 대학이 참가합니다. 각 대학 부스에는 입학사정관, 재학생, 전공별 상담사가 배치되어 수시 전형, 정시 전형, 편입, 그리고 외국인 특별 전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특히 해외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많은 대학이 국제 학생 전용 입학처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 페어에서 해당 담당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페어 기간 내내 입학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세션은 비교적 한산하지만 인기 대학 부스는 오후 2시 이후에 장시간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라면 오전 중에 방문하여 충분한 상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미나실은 Hall A 내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세션은 시작 15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대학 부스에서는 지원 서류 샘플, 전년도 입시 결과 통계, 전공별 커리큘럼 소개 자료를 제공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TOPIK(한국어능력시험) 필요 등급, 영어 강의 비율, 장학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주요 대학의 국제처 담당자는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합격자 평균 TOPIK 점수, 장학금 수혜율)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을 이용하면 약 80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해외 방문객을 위한 중요한 팁: 이 페어는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한국어 상담이 주를 이루며, 영어가 가능한 상담사는 주로 주요 대학의 국제처 직원입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Papago)나 구글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하고, 방문 전에 각 대학의 국제 입학처(International Admissions Office)에 개별 이메일로 연락하여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 지원을 위해서는 대부분 TOPIK 3급 이상 또는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TOEFL/IELTS)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K-ETA는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 비자(D-2)는 대학 합격 후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이 페어에서는 기본 절차 안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학생이 한국 대학에 지원할 때는 이 페어 외에도 각 대학의 국제 학생 전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대학은 외국인 전형(International Student Admissions)을 따로 운영하며, 이는 수시/정시 전형과 지원 일정,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한국 대학 정보 공식 포털인 studyinkorea.go.kr에서 주요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쇼핑몰 내에는 다양한 식당가와 카페, 별마당도서관이 있어 전시회 관람 후 쉬어가기에 좋습니다. 강남역 방면(도보 20분 또는 택시 5분)에는 많은 학원과 독서실이 있어 한국 학생들의 학습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을 타고 신촌역까지 가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캠퍼스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약 30분).
국립중앙박물관은 택시로 15분 거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장소입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상설 전시관을 둘러보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한 봉은사(1,200년 역사의 사찰)는 도보 5분 거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찾기에 좋습니다. 코엑스 방문을 겸한 서울 여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박람회는 해외 학생에게 유용한가요?
A. 유용하지만, 일부 제한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는 국내 입시(수시/정시) 중심이지만, 주요 대학에는 국제 학생 상담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상위권 대학의 국제처 직원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하며 외국인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 목록을 정리하고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사전 이메일로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박람회에서는 어떤 언어가 사용되나요?
A. 기본적으로 한국어입니다. 주요 대학은 영어 가능 직원이 있을 수 있으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K-전시랩의 조언: 파파고 번역 앱을 설치하고, 방문 전 상담받고 싶은 대학의 국제처에 이메일로 영어 상담 가능 시간을 문의하세요. 특히 서울대, KAIST, POSTECH, 연세대, 고려대는 국제 학생 비율이 높아 영어 상담이 원활한 편입니다.
Q. 현장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이 박람회는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실제 지원은 각 대학의 온라인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합니다. 대신 각 대학의 지원 서류, 마감일, 전형별 요건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전형의 경우 대부분 9월~11월 사이에 원서 접수가 시작되므로, 이 페어에서 정보를 수집한 후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A. 노트북이나 필기구, 각 대학 자료를 받을 가방,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 그리고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번역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명함도 있으면 유용합니다. 해외 학생의 경우 여권 사본과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를 준비해 가면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Q.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이 있나요?
A. 별도의 해외 학생 전용 섹션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요 대학은 자체 부스에 국제 입학 상담사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전 각 대학의 국제처에 영어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IST와 POSTECH의 경우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아 별도의 영어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Q. 가장 좋은 방문 시간은 언제인가요?
A. 오전 10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인기 대학 부스는 30분 이상 대기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은 개장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관심 있는 상위 5개 대학부터 먼저 방문한 후, 나머지 부스를 둘러볼 것을 권장합니다.
Q. 외국인 전형과 일반 전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한국 대학의 외국인 전형은 일반 수시/정시 전형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지원 자격(한국어 능력, 영어 성적, 재정 증명), 전형 일정, 제출 서류가 다르므로 각 대학의 국제 입학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대학별 외국인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전형은 한국어 능력(TOPIK 3~4급 이상) 또는 영어 능력(TOEFL/IELTS)을 증명해야 합니다.
Q. D-2 비자(유학 비자)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A. 일부 대학 부스에서 유학 비자 관련 기본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자세한 비자 정보는 주한 한국 대사관이나 hi-korea.go.kr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대학의 국제처에서도 비자 발급에 필요한 표준 서류(입학 허가서, 재정 증명서 등)를 안내해 줍니다.
Q. 장학금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A. 각 대학 부스에서 외국인 학생 대상 장학금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GKS), 각 대학 자체 장학금, 그리고 글로벌 코리아 장학금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studyinkorea.go.kr에서 정부 지원 장학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대학의 국제처 홈페이지에서도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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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21은 2026년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페어입니다.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갤러리 관계자,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C,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seoulillustrationfair.co.kr/english
- 입장료: 일반 ₩10,000 / 미술 전공 학생 증명서 제시 시 무료 입장
- 주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한국,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등에서 300명 이상의 일러스트레이터와 아트 스튜디오가 참가합니다. 또한 50개 이상의 기업 — 출판사, 미술 용품 브랜드, 아트 스쿨 등 — 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행사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뉩니다. 첫째, 작가 부스(Artist Booths)에서는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오리지널 작품,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기업 전시(Company Exhibitions)에서는 출판사와 미술 용품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째, 프로그램 무대(Program Stage)에서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 포트폴리오 리뷰, 일러스트레이션 업계 트렌드에 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포스터 전시(Poster Exhibition)도 놓치지 말아야 할 코스입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교적 여유로워 작가들과 직접 대화하기 좋습니다. 해외 방문객이라면 이 시간을 활용하여 작가와의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방문객이 급증하므로 작품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전에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과 한정판 프린트는 행사 시작 후 1~2시간 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이 행사는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K-팝, 웹툰, 애니메이션 등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장과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 페어는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에이전시 관계자라면 신진 작가 발굴에 특히 유용한 행사입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지하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6006번도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약 80분, ₩17,000).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해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시에 참가하고 싶다면, 매년 5월경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국제 작가 신청이 접수됩니다. 작품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한 부스도 많지만, 1인 작가 부스의 약 30%는 현금만 받습니다. K-전시랩의 팁: 최소 ₩50,000~100,000 정도 현금을 준비하고, 나머지 구매는 카드를 사용하세요. ATM은 코엑스몰 내多处에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시 관람 후 코엑스몰 내 별마당도서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 관련 방문객이라면 택시로 30분 거리에 있는 예술의전당(서초동)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시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남동과 이태원 지역(코엑스에서 지하철 20~30분)에는 현대 미술 갤러리와 컨셉트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어 예술 여행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서울의 전통 예술과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인사동을 방문해 보세요. 지하철 40분 거리(2호선 삼성역→을지로3가역 → 3호선 안국역)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찻집, 공예품 가게가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 거리입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비예술가도 방문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스를 구경하고 라이브 드로잉을 관람하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행사입니다.
Q. 오리지널 아트를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작가 부스에서 오리지널 프린트, 지니(Zine), 스티커, 엽서, 그리고 일부 오리지널 회화 작품을 판매합니다. 가격대는 프린트 기준 ₩10,000~30,000, 오리지널 작품 기준 ₩50,000~500,000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K-전시랩의 경험상 인기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은 오전 중에 완판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세요.
Q. 해외 작가도 참가하나요?
A. 네, 전체 참가자의 10~20%가 일본, 대만,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참가합니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해외 작가 부스가 많아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Q. 영어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메인 무대 프로그램은 주로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일부 국제 패널 토론에서는 영어 동시 통역이 제공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에 일정과 언어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부스에서는 작가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포트폴리오 리뷰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여러 아트 스쿨과 에이전시가 무료 포트폴리오 리뷰를 제공합니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공식 웹사이트를 체크하세요. 포트폴리오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모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팁: 포트폴리오는 10페이지 이내로 간결하게 준비하고, 디지털 태블릿에 PDF로도 저장해 가세요.
Q.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와 아트 서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특화된 행사로 캐릭터, 드로잉, 그래픽 아트 중심입니다. 반면 아트 서울(Art Seoul, 10월 개최)은 회화, 조각, 설치 미술 등 현대 미술 전반을 다룹니다. 캐릭터와 드로잉 중심의 작품을 찾는다면 일러스트레이션 페어가 더 적합합니다.
Q.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네,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습니다. 다만 유아를 위한 별도 시설은 없으므로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러시아워(오후 1~3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놀이 공간도 있습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일반적으로 개인 소장용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각 작가 부스의 정책을 확인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상업적 사용 목적의 촬영은 사전에 작가나 주최측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Q. 인근에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쉐이크쉑, 고든램지 버거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한식, 일식, 중식, 월남쌈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볍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코엑스몰 지하 1층 프리츠 커피(Fritz Coffee)를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인 봉은사로(삼성동) 골목에는 현지 직장인이 즐겨 찾는 한식 맛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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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에듀케어 & 키즈페어(EDUCARE & KIDS FAIR)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교육 및 유아동 제품 전시회입니다. 이 행사는 유아 교육부터 초중등 교육 도구, 에듀테크, 아동 콘텐츠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며, 57회째를 맞는 전통 있는 박람회입니다. 해외 가족,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A,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coex.co.kr (Events 메뉴에서 확인 가능)
- 입장료: ₩5,000 / 6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무료 입장
- 주최: 에듀케어 & 키즈페어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400개 이상의 한국 교육 기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출판사, 장난감 제조사, 아동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가합니다. 전시 분야는 유아 교육, 초중등 학습 도구, 영어 교육, 코딩 및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아동 도서, 아동 건강 및 웰니스 등 매우 다양합니다. 특별 존(Special Zones)으로는 영어 교육 존(English Education Zone), 코딩 존(Coding Zone), 아동 건강 존(Kids Health Zone)이 운영되며, 각 존에서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특히 해외 가족에게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과 혁신적인 교육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라면 한국 시장의 최신 트렌드 —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게임 기반 교육(Gamification), 코딩 교육 플랫폼, 디지털 교과서 — 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어린이 공연, 캐릭터 쇼,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시연과 샘플 체험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오전 10시 개장 직후는 비교적 한산하여 각 부스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져 현장이 활기차집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전략: 개장 후 먼저 주요 교육 기업 부스(대교, 웅진, 천재교육 등)를 방문하여 최신 학습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특별 존에서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코딩 존의 로봇 코딩 체험과 영어 교육 존의 원어민 미니 수업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도착 후 바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 인근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은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강남 방면 교통 체증이 심할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세요.
해외 가족을 위한 중요한 정보: 이 행사는 한국의 교육 철학과 최신 학습 트렌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부스에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부 대기업 부스는 영어 카탈로그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의 팁: 한국어가 불편하다면 파파고(Papago) 앱을 미리 설치하고, 주요 질문을 한국어로 적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코엑스는 유모차 접근이 완벽하게 가능합니다(모든 층 엘리베이터 및 경사로 완비). 수유실과 어린이 휴게 공간도 여러 곳에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는 어린이 존(Kids Zone)과 장난감 매장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지하철 30분 거리에 있는 롯데월드(잠실)는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테마파크이며, 실내 놀이공원과 아쿠아리움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코엑스에서 택시 15분)은 교육적 체험 활동이 가득한 무료 시설입니다. 서울숲(지하철 20분)도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에 좋은 선택입니다.
코엑스에서의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해외 가족도 이 박람회를 즐길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한국 교육 문화와 최신 학습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영어 교육 존과 코딩 존은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어 해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한글을 몰라도 체험 위주의 활동이 많아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Q. 전시회에서 교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합니다. 일부 제품은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 가격이 적용되며, 해외 배송이 가능한 업체도 있습니다. 제품 구매 전 부스 담당자에게 국제 배송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아이들을 위한 활동이 충분한가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로봇 코딩 체험, 영어 원어민 미니 수업, 만들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과학 실험 쇼 등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최소 2~3시간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Q. 유모차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코엑스 전체가 유모차 접근이 가능합니다. 모든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층간 이동을 위한 넓은 엘리베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유실도 각 층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한국 에듀테크 기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나요?
A. 네, 많은 기업이 국제 파트너십과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습니다. 명함을 준비하고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특히 코딩 존과 에듀테크 존의 스타트업 부스는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경우가 많아 좋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베이비엑스포(BABYEXPO)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에듀케어 & 키즈페어는 유아부터 초중등(K-12)까지 교육 전반을 다룹니다. 반면 베이비엑스포는 0~3세 영유아 제품(유모차, 카시트, 젖병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행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주차가 가능한가요?
A. 네, 코엑스에는 4,60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있습니다(영동대로에서 진입, 기본 요금 ₩600/10분). 단,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장 만차가 빠르게 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점심 식사는 어디서 해결하나요?
A.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과 2층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점심시간(12:00~13:30)에는 푸드코트가 매우 혼잡하므로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엑스에서 도보 5분 거리 봉은사로(삼성동)에는 한국 직장인이 즐겨 찾는 현지 맛집이 많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습니다.
Q. 행사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A. 코엑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지하에 있어 우천 시에도 불편 없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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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 웰니스 페스타 2026(Sleep & Wellness Festa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초의 수면 기술 및 웰니스 전문 전시회입니다. 수면 매트리스부터 웰니스 기기, 건강 혁신 제품까지 폭넓게 다루는 이 행사는 국제 건강 산업 관계자, 웰니스 브랜드, 그리고 건강에 관심 있는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0:00 — 18:00 (KST, 단일 일정)
- 장소: 코엑스 Hall B,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zzzfesta.com
- 입장료: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등록 ₩5,000
- 주최: 수면 & 웰니스 페스타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15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매트리스 브랜드(시몬스, 에이스, 템퍼 등), 수면 테크 스타트업, 웰니스 기기 제조사,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수면 클리닉 등이 전시에 참여합니다. 전시 품목은 매트리스, 베개, 수면 트래커(핏빗,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파트너사), 화이트 노이즈 머신, 웰니스 보충제, 명상 및 마인드풀니스 기술 제품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Sleep & Wellness Conference)가 병행 개최되어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혁신상(Innovation Awards) 시상식도 함께 열려 올해 주목할 만한 수면 웰니스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한국에서 급성장하는 수면 웰니스 시장의 규모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며, 이에 따른 수면 질 개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수면 웰니스 시장은 2020년 이후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이 전시회는 그 성장을 반영한 새로운 산업 이벤트입니다.
오전 시간대(10:00~12:00)는 비즈니스 방문객(바이어, 유통 관계자, 병원 구매 담당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 1시 이후에는 일반 소비자 방문이 많아집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에 방문하여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컨퍼런스 세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 등록 시 함께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zzzzfesta.com에서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 요금 ₩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 소요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B”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면 및 웰니스 산업은 글로벌 산업이므로 주요 출품업체에는 영어 가능 직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국제 세션은 영어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zzzzfesta.com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은 찜질방, 스파, 웰니스 리조트 문화가 매우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시회 관람 후 관련 체험을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몰 내에는 웰니스 관련 샵(오가닉 푸드 스토어, 스파, 명상 센터)이 다수 입점해 있어 전시회 연장선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웰니스 관광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꼭 경험해 보세요. 용산의 드래곤 힐 스파(Dragon Hill Spa)는 해외 관광객에게 가장 유명한 찜질방으로, 코엑스에서 택시로 약 20분 거리(예상 요금 ₩10,000~15,000)입니다. 다양한 온천, 찜질방, 수면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나절 이상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 타워 서울스카이(코엑스에서 택시 15분)는 555m 높이의 전망대에서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웰니스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코엑스 전체 방문 일정 최적화는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 가능합니다. 오전 시간대(10:00~14:00)는 비즈니스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후에는 일반 소비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B2B 관계자라면 오전 방문을, 일반 소비자는 오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Q.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매트리스 부스에서 전시 침대에 직접 누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부스에서는 수면 패턴 분석과 맞춤형 베개 추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Q. 의학적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일부 수면 클리닉과 종합병원이 참가하여 무료 수면 상담을 제공합니다. 단, 이는 정보 제공 목적의 1차 상담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면 별도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Q. 전시회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박람회 기간 한정 할인도 자주 있으니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현장 방문이 유리합니다. 대형 매트리스나 가구류는 배송 일정과 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Q.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나요?
A. 네, 수면 & 웰니스 컨퍼런스가 하루 종일 운영됩니다. 수면 의학 전문의, 웰니스 코치, 산업 연구자들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zzzzfesta.com에서 사전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있는 세션을 체크하세요.
Q. 이 행사는 신설 전시회인가요?
A. 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수면 특화 전시회입니다. 한국의 수면 웰니스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중이며, 이 전시회는 그 시장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될 예정입니다.
Q. 기업 바이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A. 사전 등록 시 B2B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함을 충분히 준비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의 부스 담당자와 상담하세요. 한국 웰니스 시장 진출을 고려 중인 해외 바이어에게 매우 유용한 행사입니다.
Q. 인근에 추천 숙소가 있나요?
A. 코엑스와 직접 연결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가장 가깝고 편리합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도보 3분),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도보 5분)도 추천합니다. 중급 옵션으로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택시 10분)이 있습니다.
Q. 컨퍼런스에 영어가 지원되나요?
A. 일부 국제 세션에서 영어 발표가 있을 수 있으나, 전체 세션의 영어 통역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세션만 선택하여 참석하거나, 사전에 주최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한국 수면 학계는 국제 학술 교류가 활발하여 주요 발표자는 영어 발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Q.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장료가 무료(사전 등록 시) 또는 소액(현장 ₩5,000)이므로 환불 정책은 별도로 없습니다. 컨퍼런스 등 유료 프로그램이 있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불 규정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Have questions about Sleep & Wellness Festa? Drop them in the comments — K-전시랩 reads every one.
어반 브레이크 2026(URBAN BREAK 2026)은 7월 30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고의 어반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입니다.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문화, 힙합, 스케이트보딩, 컨템포러리 어반 아트를 아우르는 이 행사는 국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어반 컬처 전문가, 그리고 관련 애호가 모두를 위한 자리입니다.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 개요 (Event Essentials)
- 일시: 2026년 7월 30일 (목) 11:00 — 19:00 (KST, 단일 일정, 늦은 개장)
- 장소: 코엑스 Hall D,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 공식 웹사이트: urbanbreak.com
- 입장료: 일반 ₩15,000 / 사전 등록 시 조기 할인 ₩10,000
- 주최: 어반 브레이크 조직위원회
전시회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한국의 주요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스니커 브랜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힙합 레이블, 어반 아트 갤러리, 타투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어반 브레이크 어워드(URBAN BREAK Awards) 시상식, 한정판 스니커 드롭(Sneaker Drops), 스케이트보드 데모,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스트리트 아트 벽화 제작 퍼포먼스입니다. 특별 존으로는 스니커 존(Sneaker Zone), 스케이트 파크(Skate Park), 힙합 스테이지(Hip-Hop Stage)가 운영되어 각 분야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반 브레이크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축제입니다. 특히 한정판 스니커 드롭은 오전 11시 개장 전부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인기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최소 30분 전에 도착하여 줄을 서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라이브 페인팅, 그래피티 퍼포먼스, 타투 시연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프로 스케이트보더의 데모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유명 힙합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의 수준은 매우 높으며,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한국 스트리트웨어의 위상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외 바이어나 패션 업계 관계자라면 신진 한국 브랜드를 발굴할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장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방문객들도 각자의 스타일을 뽐내는 패션쇼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많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기에도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코엑스 Hall D는 2호선 삼성역(5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인천공항에서 AREX를 타고 서울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약 90분 소요됩니다. 리무진 버스 6006번은 코엑스附近에 정차하며 약 80분(₩17,000)입니다. 김포공항에서는 9호선 급행을 타고 종합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면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네비게이션에 “코엑스 Hall D” 또는 “513 영동대로”를 입력하세요.
이 행사는 시각적 요소가 풍부하고 한국어 능력이 없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를 k-eta.go.kr에서 신청하세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자세한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사장이 넓고 서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행사장 바닥은 딱딱한 콘크리트이므로 쿠션이 좋은 스니커를 추천합니다.
소규모 브랜드 부스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부 현금(₩50,000~100,000)을 준비하고, 주요 브랜드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K-전시랩의 팁: KREAM(크림) 앱은 한국의 대표 스니커 리셀 플랫폼으로, 행사 전후로 원하는 스니커의 시세와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밀리터리 룩, Y2K, 고프코어 등 최신 한국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를 미리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코엑스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홍대와 이태원(지하철 30~40분)이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홍대에는 각종 스트리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빈티지 숍이 밀집되어 있고, 이태원에는 셀렉트 숍과 편집 매장이 많습니다. 강남 가로수길(코엑스에서 택시 15분)에는 컨셉트 스토어와 부티크가 즐비해 추가 쇼핑 코스로 좋습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지하철 30분)는 자체 디자인 전시와 함께 인근에 대규모 패션 시장이 있어 추가 쇼핑에 제격입니다. 특히 DDP 건축물 자체가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코엑스 방문 일정을 최적화하는 방법은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이 전시회는 비즈니스용인가요, 소비자용인가요?
A. 둘 다이지만 소비자 요소가 강합니다. 스니커 드롭과 브랜드 팝업은 주요 볼거리이며, 스트리트 컬처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B2B 관계자도 신진 브랜드 발굴에 유용하며, 오전 시간대가 네트워킹에 좋습니다.
Q.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A. 네,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현장 판매를 진행합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행사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입니다. 인기 스니커 드롭은 한정 수량으로 빠르게 매진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Q. 전시회 내 리셀 마켓이 있나요?
A.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일부 개인 판매자가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스니커 리셀 플랫폼은 KREAM(크림) 앱으로, 전시회 전후로 원하는 제품의 시세를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구매 전 앱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되나요?
A. 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가장 적합하며, 일부 콘텐츠는 성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방문할 경우 오전 시간대가 비교적 조용하고 안전합니다.
Q. 해외 브랜드도 참가하나요?
A. 네, 행사가 갈수록 국제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 브랜드 참가가 늘고 있습니다. urbanbreak.com에서 최신 참가 브랜드 목록을 확인하세요.
Q. 드레스 코드가 있나요?
A. 스트리트웨어를 입고 오세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행사가 아닌 컬처 페스티벌입니다. 스니커, 후드티, 캡, 그래픽 티셔츠, 카고 팬츠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행사 자체를 패션 런웨이처럼 활용합니다.
Q.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대부분의 구역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기 좋은 포토존도多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 아트 작품과 브랜드 부스는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해당 구역의 안내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배낭이나 큰 가방을 가지고 가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행사장이 혼잡할 때는 큰 배낭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물품을 담을 수 있는 쇼핑백이나 에코백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내에 물품 보관함도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Q. 점심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A. Hall D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가까워 식당 이용이 편리합니다. 몰 지하 1층과 2층에 다양한 푸드코트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트리트 푸드 트럭이 행사장 외부에 운영될 가능성도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늦은 개장(11:00)이므로 든든한 아침을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객 팁 요약: 어반 브레이크 2026은 한국 스트리트 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늦은 개장(11:00)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하고, 한정판 스니커 드롭에 참여하려면 일찍 도착하세요. 편안한 스트리트웨어 차림으로 방문하여 한국의 젊은 컬처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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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한국국제전시장,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 최대 규모의 전시 컨벤션 센터입니다. 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갖춘 KINTEX는 코엑스의 3배 규모로, KIMES, 서울모터쇼, G-STAR(게임박람회), 코리아빌드, SIMTOS 등 한국의 가장 큰 산업 및 소비재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립니다. 이 가이드는 KINTEX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관람하려는 해외 방문객을 위해 K-전시랩이 직접 확인한 교통, 숙박, 식사, 관광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전시장 개요 (Venue Essentials)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서울 도심 거리: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5~10분 (킨텍스 1), 셔틀버스로 킨텍스 2 이동
- 인천공항 거리: 자동차로 약 30분 (코엑스 60~90분보다 훨씬 가까움)
- 전시 공간: 108,000m² (킨텍스 1 + 킨텍스 2, 한국 최대)
- 부대시설: 37개의 회의실, 푸드코트, 레스토랑, 편의점, 수유실, 면세점
- 공식 웹사이트: kintex.com (한국어/영어 지원)
KINTEX에서 기대할 점 (What to Expect)
KINTEX는 연간 200개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주요 정례 행사로는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매년), 코리아빌드(건축 박람회), SIMTOS(공작기계 전시회), KIMES(의료기기 전시회) 등이 있습니다. KINTEX는 B2B 대규모 산업 전시회와 대형 소비자 전시회 모두에 최적화된 시설입니다. 두 개의 거대한 전시홀(킨텍스 1, 2)은 최신 시설과 고속 Wi-Fi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전시회마다 자체 모바일 앱(전시장 배치도, 출품업체 목록, 비즈니스 매칭 기능)을 제공합니다.
K-전시랩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KINTEX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천공항과의 근접성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코엑스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숙박과 관광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위성 도시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 명소가 많지 않으므로, 전시회 전후 일정을 서울 도심과 연계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KINTEX 전시장은 현대적이고 깔끔하며 천장 높이가 매우 높아 대형 기계나 자동차 전시에도 적합합니다. 각 전시홀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등록 데스크, 수하물 보관소, 비즈니스 라운지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K-전시랩의 팁: 대형 전시회(서울모터쇼, G-STAR)의 경우 개장 시간과 동시에 도착하여 등록 대기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시는 길 및 해외 방문객 팁 (Getting There and Tips)
인천공항(ICN)에서: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한국의 주요 전시장입니다.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약 30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KINTEX를 경유하므로 짐이 많다면 버스를 추천합니다(요금 약 ₩15,000~20,000). 이는 코엑스까지 60~90분 걸리는 것과 비교되는 큰 장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이동한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KINTEX 2로 가려면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약 5분). 서울 도심(광화문, 종로 기준)에서 약 40~50분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서울 도심에서 KINTEX까지 택시 요금은 약 ₩25,000~35,000(30~40분)입니다. 강남 지역에서는 약 ₩40,000~50,000(60분)이 소요되므로 시간과 비용을 고려하여 지하철 이용을 권장합니다.
해외 방문객은 출발 전 K-ETA(전자여행허가)를 k-eta.go.kr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K-ETA 신청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NTEX는 고양시라는 교외 도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보다 관광 편의 시설이 적습니다. 따라서 식사와 숙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박 안내 (Where to Stay)
KINTEX주변에는 코엑스만큼 다양한 숙박 옵션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보 거리
- KINTEX 호텔: KINTEX 1과 직접 연결된 유일한 호텔. 가장 편리하지만 시설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입니다.
-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 KINTEX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다수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이 있습니다. 택시나 버스로 전시장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서울 도심 (통근형)
- 3호선 연선 호텔: 지하철 3호선을 따라 위치한 호텔(종로, 안국, 광화문 지역)에 숙박하면 KINTEX까지 지하철로 30~40분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 공항 지역 호텔: 출국 당일 일정이 있다면 인천공항주변 호텔에 숙박하고 KINTEX에서 택시로 30분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식사 가이드 (Where to Eat)
KINTEX 내부에는 푸드코트와 편의점이 있지만, 선택의 폭이 코엑스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KINTEX 내부
- KINTEX 푸드코트: 1전시장과 2전시장에 각각 위치. 한식, 일식, 중식 기본 메뉴. 점심시간(12:00~13:00)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일찍 또는 늦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의점(CU, GS25): KINTEX 내에 위치. 간단한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구매 가능.
KINTEX 주변 (일산 지역)
- 일산 호수공원주변 식당가: KINTEX에서 택시 10분 거리.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밀집되어 있으며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 라페스타(La Festa): 일산의 대표적인 쇼핑몰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해 있습니다. KINTEX에서 택시 15분.
- 웨스턴 돔(Western Dom): 일산의 또 하나의 대형 쇼핑몰.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당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점심시간을 피해 11시 30분 이전에 식사하거나, KINTEX 푸드코트 대신 일산 호수공원주변에서 식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시회 외 볼거리 (Beyond the Show)
KINTEX가 위치한 고양시는 서울의 위성 도시로, 관광 명소는 제한적입니다. 당일치기 방문객이라면 전시회 관람에 집중하고, 여유 시간이 있다면 아래 장소를 고려해 보세요.
- 일산 호수공원: KINTEX에서 택시 10분.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 호수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벚꽃 시즌(4월)에는 특히 아름답습니다.
- 고양 국제 꽃 박람회장: 일산 호수공원 인근. 계절별로 다양한 꽃 전시가 열립니다.
- 서울 도심 당일치기: KINTEX에서 지하철로 40분이면 광화문, 종로, 인사동 등 서울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가 끝난 오후에 서울 관광을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 KINTEX와 코엑스를 비교하고 싶다면 코엑스 방문객 종합 가이드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Q. KINTEX가 인천공항에서 코엑스보다 가까운가요?
A. 네, KINTEX는 인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코엑스는 60~90분이 소요됩니다. 단기 출장이나 1일 방문객에게 KINTEX는 접근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의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Q. 서울에서 KINTEX까지 어떻게 가나요?
A. 지하철 3호선을 타고 대화역(종점)까지 간 후, 5~10분 도보로 KINTEX 1에 도착합니다. KINTEX 2까지는 셔틀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소요 시간은 약 40~50분입니다.
Q. KINTEX주변에 호텔이 있나요?
A. KINTEX 호텔(도보 1분), 일산 지역 비즈니스 호텔(택시 5~10분), 또는 3호선 연선(종로, 광화문 지역) 호텔을 추천합니다. KINTEX 호텔은 가장 편리하지만 객실이 한정되어 있어 주요 전시회 기간에는 조기 예약이 필수입니다.
Q. KINTEX는 대규모 B2B 행사에 적합한가요?
A. 네, KINTEX는 한국 최대 규모(108,000m²)의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산업 기계, 자동차, 건설 장비 등 B2B 전시회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천장 높이와 바닥 하중이 코엑스보다 우수합니다.
Q. KINTEX의 주요 전시회는 무엇인가요?
A. KIMES(한국국제기계전, 격년), 서울모터쇼(격년), G-STAR(게임 전시회, 연간 최대 방문객), 코리아빌드(건축), SIMTOS(공작기계), KIMES(의료기기) 등이 있습니다.
Q. 일반 관광객도 KINTEX 행사에 참여할 수 있나요?
A. 행사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모터쇼와 G-STAR는 일반에 공개되며, 대규모 관람객이 방문합니다. KIMES와 SIMTOS 등 일부 산업 전시회는 B2B 전용이므로 사전에 해당 행사의 입장 정책을 확인하세요.
Q. KINTEX에서 Wi-Fi는 무료인가요?
A. 네, KINTEX 전역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전시회 중에는 네트워크가 혼잡해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업무가 있다면 자체 데이터(한국 유심 또는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KINTEX 주변에 추천 맛집이 있나요?
A. KINTEX 내 푸드코트 외에도 일산 호수공원주변(택시 10분)에 한식, 중식, 일식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K-전시랩의 추천: 일산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일산 맛집 골목'(KTX 일산역주변)을 검색해 보세요. 서울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습니다.
Q. KINTEX와 코엑스 중 어떤 전시장이 더 좋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인천공항 접근성과 대형 전시에는 KINTEX가 유리합니다. 반면 서울 도심 관광, 식사, 숙박 옵션, 대중교통 접근성은 코엑스가 더 좋습니다. K-전시랩의 조언: 전시회 목적과 일정에 따라 선택하되, 숙박과 교통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세요.
Q. KINTEX에서 짐 보관이 가능한가요?
A. 네, KINTEX 1과 2의 로비층에 물품 보관함이 있습니다(소형 ₩2,000, 대형 ₩4,000).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별도의 수하물 보관소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니 행사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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